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천국의 문'이라는 뜻을 가진 힘멜포르트의 크리스마스 우체국에는 독일뿐 아니라 중국, 폴란드, 리투아니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한 해 평균 30만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산타클로스는 도우미 20명과 함께 이 편지에 일일이 답장을 해준다.
이 전통은 40년 전 산타클로스 앞으로 두 통의 편지가 이곳으로 도착한 데서 시작됐다.
당시 힘멜포르트 우체국의 한 직원이 '수신자 미상' 대신 답장을 보내기 시작하며 마을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크리스마스 소원을 받는 특별한 장소가 됐다.
답장은 점자와 여러 언어로 작성되는데, 올해는 특별히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노래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인터랙티브 크리스마스 우표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