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 쾌거를 달성한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 허 감독이 축구협회장에 출마한 이유는 축구인으로서 더 이상 협회의 행정 난맥상을 지켜볼 수 없어서였다.
허 감독은 클린스만과 홍명보 감독 등 지도자 선임 과정의 문제점으로, 협회장의제왕적 의사 결정 구조를 지목했다.
정몽규 현 회장과 차별성도 부각했다.
천안축구센터의 규모 축소와 파주 국가대표 훈련 센터의 부활, 축구 승강 디비전 시스템의 재정비 등 현 집행부 정책과 대립각을 분명히 했다.
허정무 감독이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정몽규 현 축구협회장은 후보 등록 의사를 다음달 2일까지 밝혀야 해, 이번주 내로 4선 도전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