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국절 제정 운동을 비판한 이종찬 광복회장의 기념사에 대해 김의환 뉴욕 총영사는 지난 8월 이렇게 말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이 지난달 뉴욕 총영사관 국정감사에서 사과를 요구했지만 김 총영사는 거부했다.
최근 민주당은 김 총영사의 이런 거침없는 발언이 김건희 여사가 뒤에 있기 때문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 총영사가 주도하던 모임에 김 여사도 참여했었다는 걸 그 근거로 들었다.
이에 김 총영사는 입장문을 내고 '소설 같은 이야기'라고 반박했다.
이미 있었던 모임에 2016년에 알게 된 김 여사를 초대해 서너 차례 만났을 뿐이며 이듬해 자신이 미국으로 발령 나면서 그 모임도 끝났다고 설명했다.
또 자신이 그렇게 능력 없는 사람은 아니라고도 했다.
김 총영사는 이미 지난달 말 사의를 표명했다고 했지만, 외교부는 인사 관련 사항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