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웨덴군 출신인 요나스 오만 씨, 리투아니아에 NGO를 세우고 10년간 우크라이나군에 장비를 지원하며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오만 대표는 KBS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지난달 25일 이미 쿠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과 북한군의 교전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부상당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동영상에 대해서는 당시 교전이 아닌 또 다른 교전의 부상병이라고 분석했다.
북한군은 소총과 간단한 기본 장비만 갖추고 있다며, 우크라이나군의 방어 태세를 시험하기 위한 미끼가 될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또 북한군 특수부대가 투입된다 해도 쿠르스크 지역은 전장이 길고 드론전이 이뤄지는 만큼 강점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군이 위험도가 높은 지뢰 제거 작전에 투입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다.
오만 대표는 러시아가 북한군 파병과 관련해 서방과 한국 등의 반응을 살펴보고 있을 것이라며 우크라이나를 향한 지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