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또 해냈다! 지방세외수입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쾌거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최우수(우수) 등급을 달성해 전국 최고의 세외수입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지방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
▲ 사진=픽사베이 / ROMAIN Armante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등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 반쯤 강남구 역삼동 국기원입구사거리에서 강남역 12번 출구로 향하는 테헤란로에서 차량 7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역주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고로 9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A씨는 사고 당일 오후 1시 쯤 무면허 운전 중 송파구 거여동 한 이면도로에서 아이를 태운 채 유모차를 밀던 어머니를 치고 달아나던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중대한 과실로 사고를 냈다고 보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다.
사고 직후 현행범 체포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경안정제를 복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