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미 국방장관의 정례 안보협의회의에서는 북한의 러시아 파병 문제 등이 중점 논의됐다.
미 국방장관은 러시아에 보내진 북한군 만 명 중 일부가 이미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에 더해 우크라이나에 우리군 참관단을 보내는 것은 군의 임무라고 덧붙였다.
한미 양국은 특히 북한의 핵 사용 시나리오를 향후 한미 연합 훈련에 처음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유럽연합의 외교안보 고위대표도 다음 주 한국을 찾아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미 양국 국방 장관은 공동 성명에서 북한의 러시아 파병을 "한 목소리로 가장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비판 수위가 이전보다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