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바이든 대통령이 북한군 파병에 대해 직접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군 병력까지 확보하면서 전쟁을 키우고 있다며 푸틴 대통령과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비판하기도 했다.
미 국방부는 북한군 병력 만 명이 러시아로 파병됐다고 밝혔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3천 명 정도로 추정했지만 오늘 만 명으로 상향한 것이다.
사브리나 싱 미 국방부 부대변인은 "병력 일부는 이미 우크라이나에 가까이 이동했다"며 "러시아가 북한군 병사들을 전투에 투입하거나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에서 전투 작전을 지원하게 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군이 전장에 투입되면 이들은 전투병력이 되는 것이고 합법적 공격 대상으로 간주된다고 거듭 경고했다.
특히 우크라이나가 북한군을 향해 미국 무기를 사용하는 데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한미 양국은 지난주 안보실장회담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주 한미안보협의회의와 외교·국방 장관회의를 잇따라 열고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과 관련한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