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년 전부터 착공해 내년 초 완공 예정인 천안 축구 종합센터, 건설 과정에서 정몽규 회장이 협회와 관련이 없는, 현대산업개발 출신 현장 소장을 파견한 게 논란이 됐다.
정 회장이 현대산업개발 측근을 내세워 협회를 운영한 의혹은 또 있다.
2013년부터, 현대산업개발 출신 직원이 축구협회의 운영을 맡아, 양쪽에서 임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몇몇 체육 단체에서 모기업 출신 경영인의 파견은 관행처럼 이뤄졌지만, 축구협회는 공직 유관 단체여서 이해 충돌 방지법에 위반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정 회장은 청탁금지법 위반 대상인, 대한체육회 임직원들과의 골프 행사에 관해서는 개운치 않은 답변을 남겼다.
내년 1월 축구협회장 선거가 석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이다.
정몽규 축구협회장은 4선 도전에 여전히 모호한 입장을 취한 가운데 축구팬들의 반대 여론은 더 강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