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픽사베이 / jorono헤즈볼라는 현지시간 23일 "위대한 지도자이자 알쿠드스(예루살렘의 아랍어 지명)로 향한 위대한 순교자, 헤즈볼라 집행위원장 하심 사피에딘을 애도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자유와 승리라는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저항과 지하드(성전)의 길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군도 전날 밤 성명에서 "약 3주 전 공격에서 하심 사피에딘 헤즈볼라 집행위원장 등 헤즈볼라 지휘관들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이 지난달 27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외곽 다히예 지역을 표적 공습해 헤즈볼라 사무총장 하산 나스랄라를 암살한 뒤 그의 사촌 사피에딘이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됐다.
헤즈볼라 수뇌부 가운데 한 명인 사피에딘은 헤즈볼라 등 중동의 반미국·반이스라엘 연대 '저항의 축'을 이끄는 이란과 가까운 관계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