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 / Tumisu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7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8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68차례 발생했다.
■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KBS 재난포털 https://d.kbs.co.kr/prepare/tips?gubun=001)
▷ 지진으로 크게 흔들리면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한다.
▷ 진동이 멈추면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신속하게 밖으로 대피한다.
▷ 건물 밖으로 대피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말고 계단을 이용한다.
▷ 건물 밖으로 나와서는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곳으로 이동한다.
▷ 공간이 넓은 건물에서 진동이 시작되면 계단이나 기둥 근처로 피한다.
▷ 운전 중에는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열쇠를 둔 채 대피한다.
▷ 지진해일 특보가 발령되면 지진해일 대피장소 등 높은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한다.
▷ 지진과 관련된 유언비어가 있을 수 있으니, 공공기관의 정보에 따라 행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