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겨울철 축제장 ‘얼음 안전’ 집중 점검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면담은 오늘 오후 4시 30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늘 면담은 의제 제한 없이 국정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는 가운데 김건희 여사 관련 논의도 대화 테이블에 오를 전망이다.
앞서 한 대표는 김 여사에 대한 공개 활동 자제와 대통령실 인적 쇄신 등 이른바 3대 요구사항을 언급했다.
한 대표는 이번 면담에서 변화와 쇄신 필요성, 민생 현안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이다.
이번 면담은 한 대표가 지난달 21일 처음 독대를 요청한 지 4주 만에 열리는 것으로, 오늘 면담에는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배석할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