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 / Biljana Jovanovic서울지갑은 각종 자격 확인이나 전자 증명서류 등을 발급받을 수 있는 앱으로, 현재 가입자는 10만 명에 달합니다. 청년수당이나 청년월세, 대중교통비 신청 등에 필요한 25종의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서울지갑으로 임산부 카드, 다둥이행복카드 등을 열어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민카드는 시·구립 도서관 629곳, 문화체육 시설 143곳, 보육·청소년 시설 61곳 등 공공시설 총 833곳의 마그네틱 회원증이 하나로 통합된 모바일 카드로 지난달 말 기준으로 가입자는 약 30만 명이다.
시는 또 내년부터 서울지갑 내 '서울패스'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서울패스를 이용하면 자주 접하는 홈페이지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깜빡해도 스마트폰 카메라로 QR코드를 스캔해 간편 로그인할 수 있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모바일 신분증 신규 발급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