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파리 올림픽의 감동을 이은 제105회 전국체전이 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최고의 별은 양궁 임시현이었다.
여자 대학부 개인전과 단체전은 물론, 거리별 종목인 50m와 60m에선 각각 대회 신기록과 세계 타이 기록을 세우며 4관왕에 올랐다.
임시현은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에서 MVP에 오른데 이어 전국체전 MVP까지 석권하며 최고의 별로 우뚝 섰다.
종합 우승은 경기도가 3회 연속 차지한 가운데, 환하게 타오른 성화의 불꽃이 다음 개최지인 부산으로 전달되며 전국체전은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