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자율방재단, ‘용신제’ 대비 용머리어린이공원 새봄맞이 환경정비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난 26일, 용두동 자율방재단원들과 함께 용머리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용신제’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원 8명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이날 단원들은 공원 곳곳...

지난달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내 따돌림' 의혹을 제기했던 걸그룹 뉴진스.
뉴진스 멤버 하니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따돌림 의혹'에 대해 참고인 자격으로 증언하기 위해서이다.
데뷔 초부터 마주쳤던 높은 분이 "인사를 한 번도 받지 않았다" "인간으로서 예의 없다고 생각한다"며 증언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하니는 다시 반박했다.
쟁점은 아이돌, 즉 연예인이 근로기준법이 금지한 직장 내 괴롭힘 대상이 될 수 있는지 여부이다.
하니는 인간으로서 존경하면 적어도 직장 내 괴롭힘과 따돌림 문제는 없지 않을까 싶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