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북한 주민 귀순에다, 최근엔 북한 대남 소음 방송 피해까지 입고 있는 인천시 교동도.
북한과 2.6km 떨어져 있어 민간인 통제 구역인 이 지역의 유일한 관문, 교동대교를 통과할 땐 검문을 필수적으로 받아야한다.
문제는 뒤따른 교통 정체이다.
여기에 최근 남북 간 긴장이 높아지자 군에선 민통선에 대한 이중 철책 필요성까지 제기하고 나섰다.
높아진 주민 불만에 국회에서는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국방부는 이에 대해 하이패스 같은 단말기를 통한 검문 등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연내 연구 용역을 발주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예산이 많이 드는 사업인 만큼, 지자체와의 협의 등 절차가 더 필요하다고 국방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