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오늘 22대 국회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윤석열 정부 들어 실종된 공정의 가치 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순직 해병대원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국민의힘이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야당을 국정운영 파트너가 아닌 궤멸시킬 적으로 간주하고 있다며 제1야당 대표는 수백 건 압수수색 한 뒤 기소했고 전임 대통령에게 정치보복까지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일관계에 대해서는 일본에 대한 짝사랑 굴종 외교가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22대 국회 개원식에 불참한 윤 대통령을 겨냥해선 민주화 이후 처음이라고도 비판했다.
최근 의료공백 사태와 관련해서는 '의료대란 해결을 위한 여·야·의·정 비상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내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