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대한축구협회가 공개한 다음달 5일 팔레스타인전 티켓 가격이다.
자세히 살펴보니 지난 6월 중국전에 비해 붉은악마 응원석인 레드석 가격이 3만 5천원에서 5만원으로 올라 있다.
2등석도 구역별로 만 원씩 올랐다.
감독 선임 등 일련의 사태에 대한 비판 여론이 여전히 거센 상황에서도 가격 인상부터 결정한 협회의 안일한 판단에 팬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협회는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고 해명했다.
게다가 붉은악마와 사전 협의를 거쳐 가격을 올렸다는 협회의 해명이 거짓임이 드러나며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붉은악마에서는 이미 400명 넘게 응원 보이콧을 선언한 상황이다.
손흥민 이강인 등 스타 파워를 앞세워 지난 2023년 한 해에만 168억원이 넘는 입장 수익을 올린 축구협회.
국민적 스포츠임에도 축구 팬들의 호주머니에서만 수익을 극대화려는 협회의 행태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