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연천군 중앙도서관은 지난 10일 ‘마음상담소’라는 주제로 상담전문가 김신애(씨네피아 대표) 작가를 초청, 인문독서 북토크 강연을 개최했다.
김신애 작가는 청소년 전문 상담가로서 EBS 교육대토론 교육전문가 패널로 참여한 바 있으며, 영상물등급위원회 청소년 전문위원으로서 영화를 심의해 청소년을 보호했다. 前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상담교사로 근무하며 대한민국 영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했다.
이날 강연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을 진행한 김 작가는 본인의 경험과 더불어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나의 마음과 자녀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작가는 8가지 마음의 덫(걱정, 거절, 소외, 수치심, 분노, 실패, 불신, 희생)을 소개하고, 마음약국을 열어 처방전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자녀의 행동이나 대화방법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져 열기가 식지 않았다.
이번 강연은 2024년 연천군 독서홍보대사 김을호 교수와 함께하는 「인문독서 북토크」 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8월 말까지 ▲ ‘나의 하루는 세 번 시작된다’ / 유근용 작가(8.17.) ▲ ‘지역을 살리는 문화의 힘’ / 박경아 대표(8.24.) ▲ ‘와인과 인문학’ / 전재구 대표(8.31) 등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 참여 신청접수는 수시로 하고 있으며, 기타 문의는 중앙도서관(031-839-4411)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