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자원순환 현장교육 실시
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

김미조 감독의 영화 '경주기행'이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막내딸 경주를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복수를 위해 경북 경주시로 떠난 네 모녀의 특별한 가족 여행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네 모녀를 연기했다.
이정은은 복수의 순간만을 기다려온 엄마 옥실 역을, 공효진은 누구보다 가족을 끔찍이 챙기는 장녀 장주 역을 맡았다. 이정은과 공효진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다시 한번 모녀 호흡을 맞췄다.
박소담은 법대 출신의 백수이자 둘째 딸 영주를, 이연은 머리보다 주먹이 먼저 반응하는 전직 레슬링 선수인 셋째 딸 동주를 각각 연기했다.
연출은 데뷔작 '갈매기'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 제9회 들꽃영화상 신임감독상 등을 받은 김 감독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