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오는 8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전시 「앤서니 브라운의 원더랜드 뮤지엄전」을 선보인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는 1976년 첫 작품 「거울속으로」를 발표한 이후 50년 가까이 50여 권의 그림책을 발간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다.
가족, 전래동화, 인간애, 행복, 어둠, 상상과 꿈, 사회문제 등 어린이 독자는 물론 모든 세대가 두루 공감할 수 있는 광범위한 주제를 섬세하게 다룬다.
관람객들은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 관련 미디어아트 및 설치 작품을 관람하며, 작품의 이야기와 그 속의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어니스트의 멋진하루 ▲겁쟁이 윌리, 빌리 ▲미술간에 간 윌리 ▲꿈꾸는 윌리 ▲꼬마곰과 고릴라 ▲가족 ▲작품에 숨겨진 디테일 ▲도서공간 ▲체험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관람 연령제한은 없으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입장권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pcfac.or.kr),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현장 구입도 가능하다.
포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전시를 통해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예술관을 느끼며 창의력, 상상력, 집중력, 사고력 등 다양한 능력을 길러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그림책 전시를 통해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예술관을 느끼고 온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오는 8월 31일에는 기획전시 「앤서니 브라운의 원더랜드 뮤지엄전」과 엔서니 브라운 기획공연 「겁쟁이 빌리」가 동시에 개최되는 날이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획전시 「앤서니 브라운의 원더랜드 뮤지엄전」과 엔서니 브라운 기획공연 「겁쟁이 빌리」의 자세한 내용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포천문화관광재단 공연전시팀(☎031-535-3607)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