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주심이 팔을 들어올리는 순간.
임애지는 주먹을 불끈 쥐고 환하게 웃었다.
여자복싱 54㎏급 8강전에서 콜롬비아 선수를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복싱 종목은 3, 4위 전을 치르지 않아 준결승전에만 진출해도 동메달을 확보했다.
임애지는 12년 만의 한국 복싱 올림픽 메달을 안겼고, 여자 선수 최초 올림픽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