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에 거대한 화산 폭발을 형상화한 「한탄강화산놀이터」를 오는 8월 1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 야외에 약 1,000평 규모로 조성된 「한탄강화산놀이터」는 화산이 폭발해 마그마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실감나게 구현한 어린이 놀이시설로 별도의 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국내 최초 화산 콘셉트 놀이시설인 만큼 지속적으로 시설을 확충해 「한탄강화산놀이터」를 한탄강 대표 체험 놀이시설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는 센터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시설 확충과 체험 교육시설 확대를 위해 기존에 무료로 운영하던 전시관을 기존 유료 시설인 디지털체험관과 통합, 유료로 전환해 운영한다.
또한, 신축 원룸형 목조 다중 휴게시설인 트리하우스 3개 동도 오는 8월 1일부터 유료로 운영한다.
관람료는 성인은 개인 5,000원, 단체 4,000원 청소년 및 어린이는 개인 4,000원, 단체 3,000원이다.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일부는 포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트리하우스는 내부 면적 약 7평 규모의 원룸형 목조 다중휴게시설로, 인터넷(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오전(10시~13시) 기준 평일 15,000원, 주말 및 성수기 25,000원 ▲ 오후(14시~17시) 기준 평일 20,000원, 주말 및 성수기 30,000원이다.
또한,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2024년 포천 한탄강 가든 페스타’가 개최될 예정이다.
관광과 지질공원팀 (031-538-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