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재단법인 속초문화관광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사업으로 속초다움을 발견하기 위해, 속초를 애정하는 사람들을 찾아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나는 속초주의자입니다’를 발간했다.
‘나는 속초주의자입니다’는 속초를 애정하는 사람들을 뜻하는‘속초주의자(Sokchoist)'의 인터뷰 모음집으로, 속초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는 속초주의자들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삶과 속초가 어떻게 이어져 있고, 속초주의자로 살아가는 과정은 어떠한지를 기록하게 됐다.
속초시는 지난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대상지로 지정되어 추진 중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통해 속초다움을 발견하고, 속초 시민에게 실질적인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인터뷰 모음집 ‘나는 속초주의자입니다’는 비매품으로 발간되어 속초문화도시조성사업 홈페이지(https://www.oksc.or.kr)에서 e-book으로 누구나 읽어 볼 수 있으며, 관련한 문의는 속초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도시기획팀(033-636-067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