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영광군(군수권한대행 김정섭)은 지난 6월 14일 대한적십자사의 ‘2024년 헌혈자의 날 기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헌혈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된 세계 법정기념일로 올해 21회를 맞는다.
군은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연 2회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주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헌혈 문화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섰으며, 최근 인구 고령화와 각종 질병 등으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해소하고자, 군 산하 공직자, 한수원, 교육지원청, 농협, 체육회 및 하누리주간센터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사랑의 헌혈 운동에 참여해왔다.
영광군관계자는 ‶헌혈을 통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것만큼 보람된 일은 없다며 헌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헌혈자의 확대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헌혈증진 캠페인 지원 및 사랑의 헌혈동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