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서울엔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고, 전국 곳곳에서 올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는 오늘 밤 첫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35.8도 등 내륙 지역 대부분이 35도를 웃돌았고, 곳곳에서 6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때 이른 무더위에 전국의 온열질환자 수는 올들어 이미 22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의 2배 수준이다.
일본 남쪽에 위치하던 정체전선이 북상하며 제주도는 늦은 밤에 올여름 첫 장맛비가 내릴예정이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 산지에 최대 200mm 이상, 전남 남해안에 5에서 20mm다.
비가 내리면서 남부지방의 폭염은 다소 주춤하겠지만 중부지방은 35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