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이 다음 주로 임박했다는 관측이 잇따른 가운데 러시아는 아직 일정을 발표할 때가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 심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해선 그 누구도 논란을 제기할 수 없다며 러북관계 발전 의지를 강조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3년 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푸틴 대통령의 방북은 러북간 협력 심화 의사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기 거래를 넘어선 장기 군사 협력을 다지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