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중동 산유국 쿠웨이트의 한 근로자 숙소에서 불이 나 최소 49명이 숨졌다.
6층짜리 이 숙소에는 200명에 가까운 외국인 노동자가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쿠웨이트 당국은 건물주를 체포한 뒤 과밀화를 방치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특히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출신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은데, 대부분 건설이나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번 화재는 쿠웨이트에서 발생한 최악의 화재 가운데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