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축구대표팀 이강인의 결승 골로 중국을 이기고 북중미 월드컵 예선을 마무리 했다.
후반 16분 손흥민이 측면에서 크로스를 건넸고 공이 수비를 맞고 흘러나오자 이강인이 왼발로 마무리했다.
중국의 골망을 흔든 이강인이 손흥민을 향해 달려가 뜨겁게 포옹하는 명장면이 연출됐다.
이강인의 한 방으로 우리나라는 중국을 1대 0으로 이기고 5승 1무로 2차 예선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우리나라는 3차 예선 조 추첨에서 일본과 이란을 피하게 돼 월드컵으로 향하는 길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필리핀을 잡고 역대 처음으로 3차 예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