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청렴도 향상을 통해 ‘함께 더하는 청렴, 신뢰받는 강서’ 구현에 나선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청렴도 평가 에서 구는 3등급(청렴노력도 2등급, 청렴체감도 3등급)을 받았다.
구는 지난해 평가 결과에서 나타난 부패 취약점을 분석해 공직 및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계획에는 ▲반부패 제도 추진을 통한 청렴 관리 시스템 구축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 ▲구민과 소통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공정한 지역사회 조성 등 3대 추진전략을 위한 27개 실천과제를 담았다.
청렴 게시판을 신설해 각종 청렴 정보와 사례를 공유하고, 금품수수나 부패행위 등 가상 상황을 설정한 모의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청렴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구청장이 강사로 나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조직문화 개선, 청렴에 대해 소통할 방침이다.
또한,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 릴레이 방송을 통해 전 직원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파하고, 직원과 주민 간 갑을 문화 개선을 위한 ‘서로 존중의 날’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