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어젯밤 10시 10분쯤, 경상북도 문경시 신기동 신기산업단지 내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의 폐비닐 등을 태우고 약 4시간 20분 만인 오늘(14일) 새벽 2시 30분쯤에야 완전히 꺼졌다.
다만 공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3명은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어젯밤 11시쯤,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고 40대 남성이 다리에 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건물 절반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