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포트홀 관련 사진군산시의회 나운 1동, 2동 지해춘 의원이 최근 시정회의에서의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의 심각한 포트홀 문제를 공론화하며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지해춘 의원은 본 발언에서 군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겪는 운전 불편과 위험을 강조하며, 이 문제가 시민의 생활뿐만 아니라 군산시의 전반적인 이미지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트홀, 이른바 ‘도로 위의 지뢰’는 우리 군산의 도로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고는 단순한 차량 손상에서 그치지 않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한다며, 지해춘 의원은 군산시 전역의 도로가 포트홀로 인해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 문제가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결책으로, 지해춘 의원은 포트홀에 대한 전수조사 및 선제적 복구 조치, 즉각적인 대응 체계의 구축, 포트홀 반복 발생 도로에 대한 특별한 대응, 그리고 인공지능을 비롯한 신기술을 활용한 포트홀 탐지 체계의 구축을 제안했다. 특히, 수원시의 ‘포트홀 24시간 기동대응반’ 운영과 같은 모범 사례를 참고하여 군산시의 포트홀 문제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지해춘 시의원지해춘 의원의 이번 시정회의 5분 발언은 군산시의 포트홀 문제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을 촉구하며, 이 문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함을 강조했다. 의원의 제안이 군산시의 도로 상태 개선과 시민의 안전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군산시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