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겨울철 축제장 ‘얼음 안전’ 집중 점검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태국 방콕 도심의 한 시장, 열대 과일들이 가득하다.
1kg에 60 바트, 우리 돈 2,200원 정도면 2개를 살 수 있다.
사실 태국은 망고의 주산지이고 과잉 생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출하량이 많다 보니 값이 이렇게 싼 건 당연한 것이다.
한국에서는 이 태국산 망고를 살 때 가격이 2개에 9,800원짜리 상품이 있다.
품종과 품질 등의 차이는 있겠지만, 태국 시장의 망고보다 4배가 넘는 가격이다.
국내 농산물의 수급 상황을 고려해 특정품목에 한시적으로 관세를 낮추겠다는 취지이다.
정부는 또 일부 과일은 직수입을 추진하고, 가격 모니터링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