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에 걸쳐 감귤 주산지인 제주도에서 품목별 농업인 맞춤형 감귤반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품목별 농업인 맞춤형 교육은 최근 이상기후로 재배 환경이 바뀌고 병해충 발생 양상도 해마다 달라지고 있어, 농업경영 및 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 해 농사의 결실을 위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다.
이번 감귤반 교육은 우리 지역에서 감귤재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지역 맞춤형 재배기술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애로사항 해결과 우수 농장 벤치마킹을 위해 감귤 주산지인 제주도에서 실시됐다.
교육은 감귤 분야 최고 권위자인 감귤마이스터 농장에서 1박 2일 동안 고품질 감귤류 재배를 위한 핵심기술 이론과 정지전정 등 현장실습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오명숙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지역 감귤류 재배 농업인 생산역량 강화와 재배 기술 정립에 많은 도움이 됐기를 바라고, 농업환경 변화 대응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농업 교육과정을 개설해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