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을 맞이하여 시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3월 4일부터 4월 말까지 소비가 증가하는 봄나물을 중점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대형마트, 농산물 직매장 등에서 유통 ․ 판매되는 참나물, 취나물, 냉이, 달래, 머위, 봄동 등 봄철다소비 농산물이다.
검사 결과,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농산물에 대하여 즉시 압류 및 폐기 조치해 시중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부적합 품목 생산자(출하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도매시장 반입금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취해진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해에도 봄철 다소비 농산물 699건을 검사하여 쑥갓 등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봄나물 6건을 적발해 전량 폐기 처분 등 행정조치를 취한 바 있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계절별로 소비량이 급증하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검사를 강화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