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울산광역시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부터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대형화재 예방과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전통시장 자율소방대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자율소방대는 지난해 12월 28일 제정된 「울산광역시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설치 및 지원 조례에 따라, 4개 전통시장에 각각 20여 명씩 총 8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자율소방대는 대장, 부대장, 대원 등이 시장 점포 상인들로 구성되며, 화재예방을 위한 야간순찰과 화기단속,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 및 시장주변 소방통로를 확보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주소방서는 자율소방대 지원 조례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각 시장 상인회에 알리고 오는 3월까지 시장의 접수를 받아 등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자율소방대 조직 및 인원 구성 후에는 운영협의회를 구성해 자율소방대원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등 조직체계를 정립한다.
이밖에 자율소방대 활성화를 위해 소방관서에서 시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자문(컨설팅)을 실시하고 우수 자율소방대원에 대해서는 표창을 수여하며 활동에 필요한 장비와 피복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