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겨울철 축제장 ‘얼음 안전’ 집중 점검
가평군이 겨울축제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가평군은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12일 관내 겨울 축제장을 직접 방문해 관광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겨울 가평군에서 진행 중인 겨울철 축제는 △설악면 가일2리 ‘2026 어비계곡 겨울나라(2025년 12월 20일~2026년 2월 19일)’와 △청평면 대성3리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예산 연도는 첫 달에 끝이 났다. 정부 기관들은 한 해의 첫 달부터 15일까지 올해의 구매 계획을 유리 계정에 넣는다. 특히 유리 계정법에 따르면, 조달 계획은 매년 1월 10일까지 게시되어야 한다.
하지만 임원 주방을 연결하는 내각부는 아직 올해 구매 계획을 GLASS ACCUSTION에 업로드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난달에 이뤄진 수입과 지출 거래는 GLASS ACCount에 보고됐다. 게시된 정보에 따르면, 정부 사무국은 지난 1월에 국고나 예산에서 12억 MNT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이 자금 조달에서 510만 MNT가 물품 대금으로 TOPIKA에 송금되었고, 급여 비용 외에 500만 MNT 이상의 금액으로 경비의 현금 흐름 부분에 보고되었다.
한마디로 정부 주방은 지난달에 500만 MNT 이상의 거래를 단 한 건만 했고, 나머지 자금이 어떻게 쓰였는지는 현재 비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