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울산광역시소방본부울산소방본부가 올해 교육 전담팀을 꾸려 울산시민 10만 명을 심폐소생술 전문가로 만들기 위한 ‘2024년 시민 중심의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한다.
‘2024년 시민 중심의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전문가로!” 구호(슬로건) 아래 연 10만 명 심폐소생술 교육을 목표로 진행된다.
첫걸음으로 울산소방본부는 2월 1일 오후 2시 울산광역시 노인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며 밝혔고, 교육은 119구급대원 중 최고의 교육 전문 강사로 꾸려진 전담팀이 △심폐소생술 시행 전 행동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재순 소방본부장은 “최근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성공 사례를 보면, 평소 직장에서 정기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며, “기업체·기관·단체에서는 직장동료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교육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