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한파 관련 화재의 연관성을 밝히는 분석자료를 21일 발표하였다.
도 소방본부의 분석자료를 보면 겨울철 주거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평균 26.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특히, 한파 특보가 발효되는 날의 주거시설 화재는 31.5%로 평균보다 4.7%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5년 평균 겨울철 일 평균 화재 건수는 0.67건, 한파 특보 발효 시 0.83건에 이른다. 겨울철 전체 인명피해 사상자 8명(사망 3, 부상 5) 중 사망자 3명은 모두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지는 한파일에 발생했다.
한편, 화재 원인은 불씨나 가연물 근접 방치, 난방기기 사용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가장 높았으며,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순으로 나타났다.
이강우 도 화재대응조사과장은 “피해를 조금이라도 더 줄이기 위해서는 소화기, 감지기 설치와 주변을 확인․점검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