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유비쿼터스 ESG 경영과 리더십’을 펴냈다.
이정완 저자의 ‘유비쿼터스 ESG 경영과 리더십’은 21세기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떠오르는 ESG 경영 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와 ESG 리더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의 약어로, 기업이나 개인이 지구 환경 보존, 사회적 가치 실현 그리고 사회적 책임을 지속 가능한 방법을 통해 실천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ESG 경영과 이를 선도하기 위한 ESG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ESG 경영의 개념과 중요성, 핵심 원칙 그리고 사회적 기업의 ESG 경영에 대해 설명한다. 제2부에서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ESG 리더십, 윤리적 리더십, 책임 있는 리더십 그리고 ESG 시민의식의 중요성과 핵심 원칙에 대해서 설명한다.
ESG 리더십은 현대 기업 경영에서 환경, 사회, 지배 구조에 대한 책임성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하려는 노력의 하나다. 이는 기업의 금융 성과, 이해 관계자들의 신뢰, 법적 준수 및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모든 기업이 채택해야 할 중요한 원칙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은 ESG 경영, ESG 리더십 그리고 ESG 시민의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업과 개인이 이런 ESG 원칙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적인 기업, 리더 그리고 세계 시민이 되길 원한다면 ‘유비쿼터스 ESG 경영과 리더십’을 필수로 정독해야 할 것이다.
ESG는 우리의 개인적 행동과 기업, 정부, 국제사회의 노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세계를 현실로 만드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환경 보호, 사회적 공헌, 효과적인 지배 구조를 채택하고 ESG 원칙을 실천함으로써 우리는 더욱더 지속 가능한, 공정한, 미래 지향적인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ESG 시민의식의 발전 방향이며, 우리의 미래가 될 것이다.
‘유비쿼터스 ESG 경영과 리더십’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