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유버UV(자외선) LED 경화·노광·살균 등 광응용시스템 전문기업인 유버는 강용훈 대표가 이달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3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벤처창업진흥유공 포상은 대한민국 글로벌 혁신성장의 주역인 우수벤처기업, 지원기관을 발굴·격려하고 기업, 유공자의 자긍심과 의욕을 고취하고자 매년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유버 강용훈 대표는 이날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유버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UV LED 경화·노광 제품의 수출 증대, 수도권 최초 제1호 첨단기술기업 선정, UV LED를 적용한 AI 방역 시스템을 개발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벤처활성화 분야의 국무총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버는 올해 5월 발명의날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버는 2010년 설립된 친환경 UV 광응용시스템 전문기업으로 대통령상, 국무총리 및 각 부처 장관상을 다수 수상했으며, 특히 200여건의 특허와 장영실상, 대한민국 기술대상 및 경기도 에너지 산업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국가첨단기술 5건, 소부장 100대 핵심전략기술 등을 보유한 히든 강소기업이다.
강용훈 유버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글로벌 시장 공략으로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