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다인스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 기업 다인스는 경북 영덕군의 주요 관광지에 인공지능(AI) 방식 무인계수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영덕군 내 주요 관광지인 해파랑 공원, 삼사해상공원 산책로, 벌영리 메타세쿼이아 숲, 고래불 해수욕장 병곡방파제에 설치된 다인스의 AI 방식 무인계수시스템은 가장 최신의 딥러닝 알고리즘이 적용된 솔루션으로, 객체의 구분 및 추적 성능을 월등히 높였으며 무인계수시스템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최적의 설계를 통해 구축됐다.
또 다인스의 웹뷰어 플랫폼에서 방문객 수 통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관광지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해 관광 정책의 기본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다인스 명성준 이사는 “다인스의 AI 방식 무인계수시스템은 다양한 환경과 각도에서 적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유동 인구수, 체류 시간 정보, 교통량 측정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며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이용한 방식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다인스는 군중계수시스템(스마트 인파관리 시스템), 유동 인구 분석, 피플카운트, 2인 감지, 재실 인원 분석, 얼굴 인식 등 다양한 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