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전라북도전라북도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도내 기관들이 손을 맞잡았다.
전북도는 ‘전북테크노파크’를 주축으로 ‘전북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단’ 및 ‘군산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단’과 각각 소프트웨어 교육 협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전북테크노파크 산하의 전북디지털융합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북디지털융합센터 최상호 센터장 및 전북대 김성찬 교수, 군산대 정동원 교수 등 각 학교의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단장과 사업단 구성원이 참여했다.
전북테크노파크와 각 대학은 산학 맞춤형 우수인력을 공동 양성하기 위하여 상호 간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및 교육 콘텐츠 공동 개설·운영·공유, △교육과정 개발 및 교육 공동 수행, △산업 수요를 반영한 산·학·연 현장실습 프로그램 연계 운영 등의 내용이 협약서에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