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제공울산중부소방서(서장 유대선)는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교통사고 대응 역량강화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발생 시 구조 공간 확보의 어려움과 고립구조 가능성이 높은 현장 특성을 반영해, 팀 단위 협업 능력 향상과 전문 구조기술 숙련을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 전복 차량 단계별 안정화 및 2차 전도 방지 ▲ 구조상황에 따른 단계별 공간 확장 기법 숙련 ▲ 차량 문 기둥과 연결부 절단, 유리창 파괴ㆍ제거 등 구조전술 숙달 등이다.
특히 실제 차량을 활용해 안전확보, 특수 구조장비 운용 등 현장 대응 절차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대원 간 역할 분담과 협업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울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교통사고는 짧은 시간 안에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이 요구되는 재난유형”이라며,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구조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