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경상남도경남문화예술회관(관장 김태열)은 오는 27일과 내달 4일 2023년 하반기 문화예술교육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먼저 내 인생의 노래, 꽃들의 합창 시즌 2의 2기 수강생 40여 명이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그동안 교육을 통해 배운 성과들을 선보인다.
이날 교육생들은 가족과 친구 등을 초대해 △꽃 피는 날 △인생 △사랑의 테마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다양한 합창과 중창, 독창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 인생의 노래, 꽃들의 합창 시즌 2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3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어 오늘, 삶 속의 노래 – 민요 성과발표회는 내달 4일 경남도립예술단 창작관 종합연습실에서 열린다.
이날에는 12명의 교육생이 △단가 만고강산 △사랑가 △둥당개타령 △성주풀이 △까투리 타령 △동백타령 등 판소리와 남도민요를 선보인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올해 2개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모든 수강생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주셨다”라며, “이번 성과발표회는 지난 시간들을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생활 속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본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