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중곡1동·중곡2동·자양3동 ‘중곡1동, 주민자치회-사랑 곱하기 행복 나눔
  • 조기환
  • 등록 2023-11-20 11:05:57

기사수정

▲ 사진=광진구청


지난 16,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중곡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사랑의 김치 나눔에 나서며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중곡1동 주민자치회(회장 주영순)는 본격적인 겨울맞이 김장 김치를 담그고 180상자의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주민자치회는 매년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위문품 전달 등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또한, 동 특화사업으로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벽화 그리기(1개소) 뽀송뽀송 이불빨래 지원(12가구) 독거 어르신 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3가구) 등을 진행, 지역 미관 향상과 복지 대상자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주영순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챙기는 주기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 지원에 나선 중곡1동 이연식 동장은 날이 추워질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주변에 생기고 있다라며, “이웃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16,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중곡2동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으로 풍성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성희)가 주관하고, 현대자동차 중곡점(대표 권창희)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열)가 후원하여 홀몸 어르신한부모 가정중장년 1인 가구 60가구와 경로당 2개소에 밑반찬을 나누어 주었다.

 

밑반찬은 석박지, 장조림 등 겨울철에 먹기 좋은 것으로 부녀회원 15여명이 직접 만들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가래떡도 함께 준비했다.

 

동주민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겨울철 한파 피해가 없도록 대비 요령을 안내하고, 주거 환경도 살핀다.

 

중곡2동은 매년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여러 직능단체와 주민이 서로 협력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중곡2동 이익성 동장은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자양3동은 누구나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자양다락을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양다락은 동주민센터 1층에 위치하고, 주민들의 회의실과 휴게공간 등으로 활용된다. 또한 그림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

 

규모는 약 10평 내외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10명 이상의 모임이나 회의가 필요하면 1주일 전에 예약하면 된다. 1일 최대 2시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자양3동은 1215일까지 제9회 장미사진콘테스트에서 수상한 10개 작품(최우수상 2 우수상 3 장려상 5)을 전시한다. 올해 열린 장미축제의 여운을 함께 추억하고자 마련했다.

 

자양다락을 방문한 한 주민은 깔끔한 분위기와 냉난방시스템까지 잘 갖춰져 너무 좋다. 자주 이용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자양3동 한미라 동장은 주민 모두가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라며, “편히 오셔서 마음껏 이용하시고,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달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