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보쉬 전기자전거, 시즌 마무리 E-MTB 행사 ‘2023 Bosch E-MTB Festival’ 고창 MTB 파크서 성료
  • 박영숙
  • 등록 2023-11-15 17:52:24

기사수정

▲ 사진=Bosch eBike Systems


Bosch eBike Systems(이하 보쉬 전기자전거)는 11월 12일 제로 바이크가 주최하는 ‘2023 Bosch E-MTB Festival: Expand Your Playgorund’ 전기 산악자전거(이하 E-MTB)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Bosch eMTB 힐클라임 챌린지부터 팀 릴레이 경기까지 즐겁고 특별한 라이딩을 경험했다.


한 참가자가 팀 릴레이 경기를 우승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 참가자가 팀 릴레이 경기를 우승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Bosch E-MTB Festival: Expand Your Playground

Bosch E-MTB Festival: Expand Your Playground

한 참가자가 보쉬 구동계가 탑재된 eMTB로 고창 MTB 파크를 즐기고 있다

한 참가자가 보쉬 구동계가 탑재된 eMTB로 고창 MTB 파크를 즐기고 있다

시상식 이후 참가자들 모습

시상식 이후 참가자들 모습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100명이 넘는 MTB/E-MTB 라이더들이 고창 MTB 파크를 찾아 프리 라이딩과 E-MTB 레이스를 즐겼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특별한 업힐 레이스인 Bosch eMTB 힐클라임 챌린지 경기가 준비됐다. 평소에는 역으로 오를 수 없는 고창 MTB 파크 코스를 반대로 오르며 즐기는 업힐 레이스는 참가자들이 가장 관심과 기대 속에 참여한 레이스였다.


Bosch eMTB 힐클라임 챌린지에 참여한 한 라이더는 고창 MTB 파크를 E-MTB로 거꾸로 오를 수 있어 정말 신선하고 기억에 남는 라이딩이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E-MTB와 전기자전거 시스템의 모터 서포트의 진가를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보쉬 전기자전거는 고창 MTB 파크 정상에 특설 보급소를 설치해 정상에 오른 라이더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간단한 간식을 제공했다.


보쉬 전기자전거는 이번 행사의 메인 스폰서로서 다양한 부스 이벤트와 Bosch ePowered 시승 이벤트도 진행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보쉬 전기자전거 구동계가 탑재된 전기자전거를 행사 당일 오전부터 시승할 수 있었다. 올해 보쉬 전기자전거는 기술적으로 뛰어난 고성능 전기자전거 구성품들이 탑재된 새로운 전기자전거 시스템 ‘스마트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전기자전거 라이딩을 한 단계 성장시켰다. 이번 시승 행사를 통해 많은 라이더 보쉬 전기자전거와 스마트 시스템의 기술적 우수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울러 보쉬 전기자전거 OE 파트너인 포커스, 오베아, 스캇, 큐브 자전거 브랜드가 부스 참여 및 시승 행사를 위한 데모 자전거를 지원해 행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보쉬 전기자전거는 앞선 전반기 행사에 이어 다시 한 번 MTB/E-MTB 라이더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행사를 통해 보쉬 전기자전거가 최상의 고객 만족과 경험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밝혔다.


보쉬 전기자전거 사업부 고객지원팀 김민철 차장은 “전기자전거는 현재와 미래의 중요한 교통수단으로서 세계적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전기자전거 시스템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앞으로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