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회장 김호중)는 2월 25일 오후 3시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 1층 로비에서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에서는 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대표와 관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을 겸한 안전설...
▲ https://search.naver.com/분쟁지역 네이버 이미지검색지난 3주간 가자지구에서 숨진 어린이 수가 지난 2019년 이후 분쟁지역에서 발생한 연간 어린이 사망자 수를 넘어섰다고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이 현지 시각 29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날 가자지구와 이스라엘 당국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7일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촉발된 전쟁에서 지금까지 적어도 어린이 3천25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가자지구에서 발생한 어린이 희생자가 3천195명, 서안지구 33명, 이스라엘 29명 등인데, 가자지구 어린의 희생자 수는 적어도 지난 3년간 전 세계 20여개국의 분쟁지역에서 나온 연간 어린이 희생자 수보다도 많은 수라고 지적했다.
또한 가자지구에서 붕괴한 건물 등에 매몰된 것으로 보이는 어린이 실종자가 1천여명에 달하며 어린이 부상자도 6천명을 넘어 가자지구 내 어린이 희생자가 더욱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자지역에서 발생한 희생자 가운데 어린이 비율이 40%를 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