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남양주시남양주시(시장 주광덕)은 지난 24일 소비자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세미나실에서 소비자단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소비자 상담과 함께 소비자 피해구제 활동의 효율성 향상 및 직무 전문성 확보를 위해 복잡하고 다양해진 소비자 분쟁사례 및 해결방안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늘어나는 소비자 분쟁으로 인한 업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푸드테라피 특강 및 수목원 체험이 이뤄져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애쓰는 회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애쓰는 소비자단체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똑똑한 시민 소비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남양주시지회는 소비자 분쟁 상담, 피해구제를 위한 소비자상담실 운영, 소비자 교육사업, 지역 내 생활필수품 및 개인 서비스 요금 모니터링 실시 등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