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1천3백만 돌파…한국 영화계 흥행 단비
극심한 흥행 가뭄에 시달리던 한국 영화계에 단비를 내린 왕과 사는 남자가 주말 사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 관객 1천3백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는 귀양 온 양반이 누구인지 묻는 대사와 함께, 노산군 이홍위의 이야기를 다룬다. 개봉 40일 만에 이룬 성과로, 한국 영화로는 역대 8번째 기록이며, 사극 영화로는 2014년 개봉해 1천761만 명...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청정 제주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2023년도 제주학생 환경사랑 글짓기 온라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이상윤)가 주최하며 제주도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50 탄소중립 및 제주환경’에 대한 자유 주제에 맞춰 작품(산문, 시)을 창작해 10월 16일(월)부터 10월 25일(수) 오후 6시까지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메일(jjcsd@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 문의: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064-725-0210)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38점을 선정해 11월 7일(화)에 발표할 계획이다.
한지연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제주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관심을 갖고 환경보전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환경사랑 글짓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