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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A THOUSAND BACK’ 전시 개최
  • 장은숙
  • 등록 2023-10-10 11: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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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디다스코리아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리트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10월 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피치스 도원(Peaches. D8NE)에서 ‘A THOUSAND BACK’ 전시를 진행한다.


A THOUSAND BACK은 오리지널스의 아이코닉 스니커즈 ‘슈퍼스타(Superstar)’, ‘가젤(Gazelle)’, ‘삼바(Samba)’의 긴 역사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시로, 스니커즈의 역사적 아카이브, 그리고 오리지널스 브랜드의 현주소를 세 가지의 공간으로 나눠 보여준다.


첫 번째 공간인 글로벌 아카이브 존에서는 슈퍼스타, 가젤, 삼바가 세상에 처음 등장한 순간부터 오늘날 스케이트보드, 음악, 패션의 아이콘이 되기까지 무수한 시간을 거치며 진화를 거듭한 순간들을 보여주며 블랙핑크 제니, 배우 정호연,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을 비롯해 영화배우 제나 오르테가(Jenna Ortega) 등 아디다스 브랜드 파트너들이 전하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함께 소개한다. 또 영원한 클래식 아이콘 슈퍼스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 40여족을 전시해 농구 코트에서 탄생한 슈퍼스타가 오늘날 문화 아이콘이 될 수 있었던 과정을 보여준다.


두 번째 공간은 듀스 아카이브 존이다. 1993년 데뷔 당시 힙합, 랩, 펑크, 뉴 잭 스윙 등 흑인 음악을 기반으로 화려한 춤과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대중을 열광하게 던 듀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고 김성재가 착용했던 슈퍼스타를 비롯해 듀스 활동 당시 사용했던 다양한 의류 및 아이템, 그리고 미공개 사진·영상 등을 전시해 듀스 데뷔 30주년의 의미를 더하며, 10월 20일 정식 발매하는 오리지널스와 듀스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의 탄생 배경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은 루프톱 존으로 듀스의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오늘날 젊은 세대는 듀스가 누구인지 모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즐겨 듣는 음악, 유행하는 패션 스타일을 한국에 처음 선보인 장본인으로 30년 전 듀스의 오리지널 스타일은 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시간이 흘러 2023년을 살아가는 다양한 젊은이들은 그 영향력 아래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또다시 만들어 나가고 있다. 바로 이 부분이 FW23 캠페인 ‘하나의 오리지널 그로부터 시작된 수천개의 이야기 - SUPERSTAR endorsed by DEUX’의 시작점이다.


동시에 듀스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듀스 X 아디다스 컬렉션’을 선보이며 끝나지 않는 그들의 이야기를 선사한다. △트랙톱 △트랙팬츠 △슈퍼스타로 구성한 ‘듀스 X 아디다스 컬렉션’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피치스 도원 전시 현장에서 선구매할 수 있으며, 10월 20일부터 정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듀스 컬렉션 캡슐팩’은 이현도의 사인을 담아 최초로 재발매하는 듀스 3집 ‘FORCE DEUX’ 한정판 LP와 듀스 컬렉션 △트랙톱 △트랙팬츠 △슈퍼스타로 구성했으며, 10월 9일 단 하루만 100세트 한정으로 발매한다. 이 밖에도 삼바OG & 시즈널도 현장 한정 발매하며, 컨펌드(CONFIRMED) 앱에서 진행하는 모든 래플에서 당첨될 수 있는 ‘행운의 골드 티켓’ 이벤트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A THOUSAND BACK 전시와 프로그램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아디다스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비롯해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오리지널스 페이지와 컨펌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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